이자 계산기 사용법
- 예금인지 적금인지 고르고 금액, 연이율, 기간을 입력합니다.
- 이자 방식(단리·월복리)과 세금 종류를 선택합니다.
- 원금, 세전 이자, 세금, 세후 수령액이 바로 표시됩니다.
단리와 복리의 차이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. 1,000만 원을 연 3%로 12개월 맡기면 단리는 300,000원, 월복리는 약 304,160원이 됩니다. 기간이 길수록 차이는 커집니다. 적금은 매달 납입한 돈이 예치된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습니다. 월 100만 원을 연 3% 단리로 12개월 넣으면 이자는 195,000원으로, 총 납입액이 1,200만 원이어도 예금 1,200만 원보다 이자가 훨씬 적습니다.
세금 계산
일반적인 이자소득에는 이자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 1.4%를 합친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이 계산기는 세전 이자에 선택한 세율을 곱해 세금을 구하고 원금과 이자에서 뺀 금액을 세후 수령액으로 보여 줍니다. 비과세 상품은 0%를 선택하세요.
알아둘 점
- 금리는 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적용 금리를 입력하세요.
- 중도 해지하면 약정 금리보다 낮은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
- 여러 상품을 같은 조건으로 넣어 비교하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.
상품을 고를 때 확인할 것
같은 금리라도 단리인지 복리인지, 세전 금리인지 세후 금리인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집니다. 가입 전에 우대금리 조건과 중도 해지 시 적용 금리를 확인하고, 예금자보호 대상 여부와 한도는 해당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. 이 계산기에 상품별 조건을 똑같이 넣어 보면 어느 쪽이 세후 수령액이 더 큰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주의사항
이 계산기는 월 단위로 단순화한 참고용 도구이며 금융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가입하려는 금융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은행에서 받은 금액과 차이가 나요.
은행은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우대금리, 중도 해지 여부 등이 달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월 단위 단순 계산입니다.
적금 이자가 예금보다 훨씬 적은 이유는?
적금은 매달 나누어 넣기 때문에 평균 예치 기간이 약 절반이라 같은 총액이어도 이자가 적습니다.
세율은 무엇을 고르나요?
일반과세는 15.4%, 비과세는 0%를 고르면 됩니다. 세금우대 등 그 외 세율은 직접 확인해 선택하세요.